[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MBC ‘찾아라! 맛있는 TV’에 1세대 스타셰프 강레오가 새 MC로 합류한다.

‘찾아라! 맛있는 TV’ 제작진은 “맹기용 셰프가 개인 스케줄로 하차, 새 MC 자리에 강레오 셰프가 합류한다”고 19일 밝혔다.

새 MC 강레오 셰프는 ‘런던 고든 램지 수석 셰프’, ‘두바이 고든 램지 헤드 셰프’ 등 한국인 최초로 외국계 일급 레스토랑의 주방을 휩쓴 화려한 이력의 스타셰프다.

강레오 셰프는 ‘찾아라! 맛있는 TV’의 한 코너인 ‘솥단지’의 촬영장에 합류, 텃밭에 있는 재료들로 고급 레스토랑 못지 않은 요리를 탄생시켜 현장에 모든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강 셰프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음식에 대해 새로운 것을 배우는 한편, 나만의 음식 노하우도 함께 공유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강레오 셰프가 처음 출연하는 ‘찾아라! 맛있는 TV’는 20일 오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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