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양평)기자]양평군과 KT양평지점(지점장 이봉희),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신원)가 ‘행복나눔 만원 기부 캠페인’업무를 협약했다.
1일 군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소외된 계층에게 따뜻한 사랑과 행복을 전달하기 위해 KT양평지점이 제안하고 양평군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간 논의를 통해 추진하게 됐다.
KT는 후원금을 납부하고 양평군은 저소득가정을 선발하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후원금 관리 및 기부영수증 발행을 담당하게 된다.
‘행복나눔 만원 기부 캠페인’은 올해 7월부터 KT인터넷 및 TV 신규 가입자 수만큼 KT에서 1만원을 양평군에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모금액은 해피나눔 1인 1계좌를 활용해 양평군 저소득층을 위한 기부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자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금 영수증 발행이 가능하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민들의 나눔문화 참여를 유도해 작은 온정이 모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