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은 1일 “보건의료분야와 감염병 방역체계의 전면적인 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날 서울시청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우리에게 남긴 교훈을 우리는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박 시장은 “서울시는 서울시 차원에서 과감한 공공의료 혁신을 펼쳐나갈 것”이라면서 “메르스가 완전히 퇴치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정부와 긴밀히 협조해 철저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