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구의2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4개 어린이집 합동졸업식에서 어린이집원생들이 엄마 아빠한테 감사의 의미로 큰절을 올리고 있다. 광진구는 지난 2008년부터 지역 유대 강화와 비용절약을 위해 합동졸업식을 실시해 왔다. 올해 졸업식에는 졸업생 35명과 학부모 등 100명이 참석했다.

윤병찬 기자/ yoon4698@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