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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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장나라가 중국진출 일화를 밝혔다.18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장나라는 중국진출을 생각도 안 했었다면서 아버지의 원대한 꿈에 의해 가게 된 거라 밝혔다.‘너를 기억해’ 특집에 초특급 케미 군단 5인방 장나라, 서인국, 이천희, 최원영, 김재영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장나라는 키큰 남자들과의 호흡에 목이 부러질 것 같다면서 흰자위가 대방출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중국 활동을 10년 가까이 했다면서 동물원에 자신의 얼굴로 장식된 동물원이 있다 말했고, 속아서 중국 진출을 하게 된거라 말해 mc들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장나라는 비행기 타고 외국에 가는 게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빠가 2개월만 중국에서 드라마를 찍으면 된다는 말에 아무 생각없이 떠났고, 이후 ost를 만들고 싱글 앨범, 정규 앨범을 발표하자는 아빠의 말에 속수무책으로 끌려가 다음 드라마까지 정해졌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대륙 여신이 아니고 올드보이같은 상황이 웃음을 자아냈고, 유재석은 장나라의 아버지가 어쩜 그런 생각을 했던지 신기한 듯 했다. 장나라는 그 당시 드라마를 한 편 한다고 갔지만 아버지의 원대한 꿈이 있었다면서 중국 활동으로 재산을 탕진했다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이후 두 번째 드라마부터는 자금을 회수하기 시작했다 전했고, 드라마 환경이 한국과는 전혀 다르다면서 정말 큰 대륙이라 100% 출장제라 말했다. 보통 건물 하나를 통으로 임대한다 말하자 박명수는 별로 신기하지 않다며 장나라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중국에서는 드라마 역할에서 크게 다치거나 죽거나 피를 흘리거나 병이 들면 홍바오에 돈을 넣어 준다면서 위로나 액땜같은 의미라 했고, 출연료 외에 현장에서 즉시 지급한다 말했다. 그러자 mc들은 전쟁씬이면 난리가 나겠다며 폭소케 했다.장나라는 이번에 서인국에게 홍바오를 줄 뻔 했다면서 가방을 던지는 장면이었는데 조준을 실패해 얼굴을 맞혔다 말했고, 서인국은 장나라가 너무 미안해할까봐 아무렇지 않은 척 했지만 다음 씬을 찍을 때 얼굴이 자동 반응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서인국은 박민영과 아웃도어 화보를 촬영할 때 박민영의 손에 얼굴을 맞아 다음 촬영 때는 역시 얼굴이 자동반응했다며 ‘겁국이’가 돼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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