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만이 19일 제주시 오라CC 동ㆍ서코스(파72ㆍ7137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제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 도중 16번홀에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
sports@heraldcorp.com
강지만이 19일 제주시 오라CC 동ㆍ서코스(파72ㆍ7137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제2회 바이네르 오픈(총상금 5억원)' 2라운드 도중 16번홀에서 세컨드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미디어블랙스 김상민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