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장원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식샤를 합시다’에서 호흡을 맞춘 윤두준을 언급한 것이 화제다.
장원영은 지난 2013년 12월 tvN ‘식샤를 합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녕하세요 사무장 최규식 역의 장원영입니다”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 글에서 장원영은 ‘식샤를 합시다’ 출연배우들을 언급하며 칭찬을 마다하지 않았다.
특히 윤두준을 언급해 주목받았다.
장원영은 “두준 군은 나보다 훨씬 대범한 것 같다. 대사를 할 때나 연습을 할 때나 거침이 없다”며 “만나는 신은 거의 없지만 참 예의가 바르다. 내 젊었을 때 같다 흐흐흐흐”라고 칭찬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