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현존 가장 선명한 2K 해상도를 지원하는 블랙박스 ‘블랙프라임 2K’<사진>를 22일 출시했다. 전후방 2채널로 전방 2048X1080픽셀의 2K 영상으로 풀(Full) HD을 뛰어넘는 초고화질 영상을 제공한다. 또 360도 회전이 가능한 후방 카메라는 1280X720 픽셀의 HD급 영상으로 끊김 없이 선명하게 녹화한다고 팅크웨어는 밝혔다.
주기적인 메모리카드 포맷이 필요 없어 녹화 영상리스트 및 영상 확인을 SD카드에 저장된 별도의 탐색기 프로그램을 통해 편리하게 변환,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고.
자동차와의 호환성을 강화, 차량 진단 및 분석서비스인 ‘드라이브X’를 적용해 연비관리부터 정비소 수준의 차량점검까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가격은 기본 패키지 16GB 31만9000원, 32GB 34만9000원.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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