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진(24 파리게이츠)이 18일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아지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첫날 8번홀에서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양수진은 러프에서 친 두번째 샷을 그린에 안착시킨 뒤 안전하게 파를 잡았다. <사진=미디어블랙스 채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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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진(24 파리게이츠)이 18일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아지동차 제29회 한국여자오픈 첫날 8번홀에서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양수진은 러프에서 친 두번째 샷을 그린에 안착시킨 뒤 안전하게 파를 잡았다. <사진=미디어블랙스 채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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