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2월 20일 오후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엠넷 ‘엠 카운트다운’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엠 카운트다운’에는 소유&정기고, 선미, M(이민우), 스피카(김보아, 박주현, 양지원, 박나래, 김보형), 효린, 태진아, 가인, 비투비(이민혁, 임현식, 육성재, 정일훈, 프니엘, 이창섭, 서은광), 렌, 박지윤, 갓세븐(JB, 마크, Jr., 잭슨, 영재, 뱀뱀, 유겸),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스텔라(효은, 민희, 가영, 전율), 소년공화국(원준, 다빈, 성준, 민수, 수웅), 레이디스코드(리세, 소정, 애슐리, 은비, 주니),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 탑독(P군, 서궁, 제니씨, 키도, 한솔, 상도, 아톰, 제로, 낙타, 야노, 곤, 호준, 비주), 립서비스(비파, 코라), 로얄 파이럿츠(문, 제임스, 수윤)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소유X정기고는 ‘썸'으로 1위를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