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황석정이 반려견 대박이를 미용 보내며 개밖에 모르는 '개덕후' 모습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황석정은 자신의 반려견 대박이의 미용을 위해 동물병원을 찾았다.
이날 황석정의 삽살개 대박이는 생애 처음으로 미용을 진행, 이에 황석정은 대박이가 털 미용을 하는 동안 밖에서 그 모습을 엿봤다.
결국 대박이는 털이 모두 깎이는 수모를 겪었고, 황석정은 "너무 깎는 것 같다"며 서둘러 병원 안으로 뛰처 들어갔다.
이에 대해 병원 원장은 "여름에는 많이 깎는 게 좋다"며 그를 안심시켰고, 황석정은 머쓱한 듯 병원을 빠져나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박유민 이슈팀기자 /issue@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