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 진안경찰서(서장 정방원)는 6.25전쟁 제65주년 및 정전협정 62주년을 맞아 진안읍 공용버스터미널 등 다중운집장소를 찾아 22일부터 26일까지‘사진으로 보는 북한의 도발’안보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은 6.25전쟁, 대남도발사, 북한의 실상, 통일 미래상 등의 사진과 국민들이 참여한 안보홍보사진 등 20여점을 전시해 전․후 세대들에게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대 국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했다. 진안경찰서 관계자는 ‘6.25 전쟁 후에도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을 비롯해 핵무기 개발 등 끊임없는 도발 속에 한반도 위기상황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국가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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