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용감한형제가 미국의 래퍼 YG와 손잡고 프로듀서로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용감한형제가 작곡한 YG의 싱글 ‘캐시 머니(Cash Money)’가 오는 7월 중순 유니버설뮤직을 통해 전 세계에 발매된다”고 24일 밝혔다.
용감한형제와 작업한 YG는 2014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베스트 톱 10 랩 앨범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싱글에는 미국의 힙합그룹 본석스앤하모니(Bone Thugs-N-Harmony)의 멤버 크레이지본(Krayzie Bone)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끈다. 소속사 측은 “용감한형제는 국내 시장에 이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월드 프로듀서’로 우뚝 설 발판을 마련했다”며 “이달월 초부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음악 작업 중인 용감한형제는 YG와 크레이지본 외에 여러 외국 가수들의 음반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