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은우와 결별한 배우 박한별이 한 남성과 커플룩을 입은 사진이 공개됐다.

박한별은 2주 전 자신의 SNS 계정에 상의부터 하의까지 같은 옷을 입은 남성과 나란히 서 있는 사진과 함께 “뭐야 오늘 단체티야? 바지색까지 똑같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남성은 KBS 드라마 ‘징비록’에 출연 중인 배우 김리우인 것으로 추정된다.

얼마 전 7개월간 교제한 연인 정은우와 헤어진 사실을 밝혀지면서, 김리우와 사진을 찍은 시점이 결별 시기와 연관이 있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한별-정은우 커플은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로 만나 지난 12월 경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자주 만나지 못했고, 공개연애에 대한 부담감으로 이별을 결심하고 동료로 남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