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평균 플레이 시간 80분, 인터넷 시청수 150만 회 돌파 - 다양한 영웅 활용 전투 재미로 e스포츠 토너먼트 개최

● 장 르 : AoS ● 플랫폼 : 스마트 디바이스 ● 개발사 : 슈퍼 이블 메가코프 ● 배급사 : 슈퍼 이블 메가코프 ● 출시일 : 7월 2일 출시 ● 가 격 : 무료/인앱결제

슈퍼 이블 메가코프(이하 슈퍼 이블)는 자사의 모바일 AoS 대작 '베인글로리(Vainglory)'의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했다. '베인글로리'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터치스크린을 활용하는 모바일 AOS게임으로 모바일에 최적화된 정교한 조작감과 화려한 그래픽을 구현하여 모바일 기기를 통해서도 박진감 넘치는 대전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11월 북미 지역에서 '베인글로리'의 iOS 버전이 첫 출시된 이후, 현재 1인당 일 평균 플레이 시간 80분, 5월 한 달간 150만 회의 트위치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총 12개 언어가 지원되며 뛰어난 게임성과 수준 높은 완성도로 2014년 애플 앱스토어 베스트 앱으로 선정됐고, WWDC 2015에서 애플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한 모바일 대작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3월 국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iOS 버전이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은 150종 이상의 안드로이드 모바일 기기를 공식 지원한다. iOS 버전과의 교차 플랫폼 기능을 탑재해 OS에 상관없이 함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기존의 일반 매치 외에 코어 유저들을 위한 랭크 매치가 추가되고 히어로의 외관과 전투 시 시각 효과를 다양하게 구성한 3가지 티어의 스킨 시스템, 세분화되고 다양해진 튜토리얼 영상과 함께 16번째 히어로인 '광전사 로나(Rona the Berserker)'가 추가됐다. 한편, 슈퍼 이블은 7월 13일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베인글로리 월드 인비테이셔널 토너먼트(Vainglory Worlds Invitational Tournament)'를 서울에서 최초로 개최한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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