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예정화 인스타그램
사진 : 예정화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예정화의 몸매가 화제다. 앞서 예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워터파크다! 몇 주째 바쁘고 몸도 안 좋아서 오늘처럼 쉬는 날은 집에서 하루죙일 퍼질러있고 싶지만"이라며 운을 뗐다.이어 "가만히 있으면 난 더 아프다는 걸 알기에 오늘도 어김없이 운동, 운동,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정화는 한 손으로 튜브를 잡은 채 수영복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완벽한 비율과 흠잡을 곳 없는 몸매, 섹시한 각선미는 많은 남성 팬들의 마음을 강탈한다. 한편, 24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시크릿 전효성, 씨스타 소유, 예정화, 김연정이 출연해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예정화는 김국진을 안아 들고 스쿼트 선보인 것. 예정화는 김구라의 "국진이 형을 들 수 있나요?" 말에 단번에 그를 안아 들고 스쿼트를 선보였다. 과거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 스트렝스 코치다운 체력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예정화 김국진, 번쩍 들었다니? 대박”,“예정화 김국진, 몸매가 예술이네”.“예정화 김국진, 정말 섹시하다”,“예정화 김국진, 이번주 ‘라디오스타’ 본방 사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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