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비콘을 활용한 위치기반 서비스를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상용화했다. 원하는 책을 찾기 위해 낡은 컴퓨터 앞에서 줄서 차례를 기다리는 대신, 스마트폰으로 정확하게 바로 찾을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7일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체크인 기능에 최적화된 비콘을 약 60 여 개 설치하고 방문 고객들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교보문고의 O2O 서비스인 윙크(WingK)와 모바일 교보문고 앱을 설치한 고객들은 각종 이벤트 공지와, eBook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게 됐다. [사진제공=교보문고]
choijh@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