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비콘을 활용한 위치기반 서비스를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상용화했다. 원하는 책을 찾기 위해 낡은 컴퓨터 앞에서 줄서 차례를 기다리는 대신, 스마트폰으로 정확하게 바로 찾을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은 7일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체크인 기능에 최적화된 비콘을 약 60 여 개 설치하고 방문 고객들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교보문고의 O2O 서비스인 윙크(WingK)와 모바일 교보문고 앱을 설치한 고객들은 각종 이벤트 공지와, eBook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게 됐다. [사진제공=교보문고]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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