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지현이 이덕화를 폭로했다.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이지현이 출연해 아빠 이덕화를 폭로했다.이덕화 최수종이 ‘자유남편’특집에 출연해 서로를 향한 거침없는 폭로부터 진한 우정이야기까지 남김없이 들려줬다.이덕화는 쉬고 있을 때 악극을 하자는 말에 영 마음에 내키지 않았지만 실버 뮤지컬로 만들자는 제작진들의 제안에 전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6년을 공연했다 말했다. 그때는 특히 imf였기 때문에 더 힘들었다면서 관객 전원의 눈물을 보장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면서 17년 만에 다시 한 번 울려보자며 공연을 다시 시작하려고 하는데 머리카락 색깔은 어떠냐는 질문에 “까맣지~ 스포츠지” 라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 집에서는 카리스마가 대단하다며 소리쳤지만 최수종은 “예쁜앙~ 재떨이좀좀” 라고 한다며 폭로했다.한편 이덕화의 최측근이 나타났고 이덕화는 실루엣을 스캔하더니 “지현이냐!”라며 금방 딸임을 눈치챘다. 딸 이지현은 이덕화가 집에서 매만 안 맞고 살면 될 정도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덕화는 버럭하며 폭소케 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이어 연기자로 활동 중인 이덕화의 막내딸 이지현이 모습을 드러냈고, 두 사람의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이덕화는 딸에게 “코 때문에 인물을 배렸어” 라면서 일명 ‘개발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지현은 집안 내에서 서열이 가장 높은 사람은 엄마라면서 아빠 이덕화는 눈치를 많이 본다 폭로했다. 이덕화는 아내에게 늘 지는 이유로 자신의 오토바이 사고로 병상에 누워 있을 때 아내가 3년을 지켜줬다면서 자신의 매력은 잘 모르겠다 말해 폭소케 했다.그 이후 이덕화는 평생 갚아도 모자랄 사랑을 아내에게 준다면서 자신은 그저 미끼 값이나 받아간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아이들은 사춘기 시절 미국으로 보내 안타까운 마음이 있어 져 준다며 자신의 집안 내 서열은 애완견과 동급이라 말해 폭소케 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떠오르는 신예 황석정과 양비서 길해연이 출연해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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