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인사이드 아웃>은 머릿속 '감정 컨트롤 본부'에서 일하는 기쁨, 슬픔, 버럭, 까칠, 소심 다섯 감정이 낯선 환경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라일리'에게 행복을 되찾아주기 위해 벌이는 경이로운 모험을 그린 3D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이 북미 개봉 3주차를 맞이한 지난 7월 3일(금)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순위를 역주행 했다. 지난 6월 19일(금) 북미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겨울왕국><빅 히어로>보다 2배 이상 높은 오프닝 성적을 기록한 <인사이드 아웃>이 개봉 3주차를 맞이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터미네이터 제니시스>를 제친 것. <인사이드 아웃>이 개봉 3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할 수 있었던 것은 전 세대 관객들의 입소문의 영향이 크다. 미국의 영화비평 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재미와 감동을 모두 갖춘 걸작", "아이들과 성인을 위한 최고의 영화", "놀라운 픽사의 작품!", "감정의 모든 것이 스크린에 펼쳐진다" 등 호평이 이어지며 신선도98%를 보이고 있는 것은 물론, 국내에서도 시사 이후 네이버 네티즌 평점 9.67을 기록하며 평단과 관객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금주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어, 오는 7월 9일 개봉을 앞둔 <인사이드 아웃>이 올 여름 대표 애니메이션으로서 기록할 스코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픽사가 선사하는 경이로운 상상력으로 칸 국제 영화제에서 폭발적 호평을 이끌어낸 것은 물론, 북미 극장가에서 <겨울왕국>의 2배가 넘는 압도적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인사이드 아웃>은 7월 9일 국내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kjkj803@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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