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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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예정화가 김국진을 번쩍 안았다.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시크릿 전효성-씨스타 소유-예정화-김연정 등 대한민국 대표 핫바디 미녀들이 출연하는 '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날 방송에서 예정화는 MC 김국진을 번쩍 안아 들고 스쿼트 선보여 다른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예정화는 김구라의 "국진이 형을 들 수 있나요?" 말에 단번에 그를 안아 들고 스쿼트를 선보이며 과거 미식축구 월드컵 국가대표 스트렝스 코치다운 체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이날 방송에서는 예정화의 집안이 '운동집안'임이 밝혀졌다. 예정화의 아버지가 현직으로 활동중인 '보디빌더'일 뿐만 아니라 어머니도 운동을 좋아하시는 타고난 운동체질이라고.어불어 이날 예정화는 운동을 사랑하는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자신의 몸매 관리법으로 '생활 밀착형 관리비법'을 공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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