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유병재의 친구 요청에 화답했다.
지드래곤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 유병재 콜이야 구내식당에서 밥한끼 같이하자. 유병재 새친구”라는 글을올렸다. 또 유병재의 짧은 인터뷰 영상도 함께 게재했다.
이 영상은 지난 24일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 화면으로 “야 권지용. 친구하자”고 외친 유병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둘은 1988년생 동갑내기다. 네티즌들은 “유병재 정말 웃기다” “둘이 동갑이라는 게 더 놀랍다” “구내식당에서 맛점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