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인터파크는 작년 4분기 매출액이 8114억3400만원으로 전년대비 19% 늘었고 , 영업이익이 87억8200만원으로 전년대비 11.1%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당기순이익은 71억67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또 2013년 매출액은 2조 9305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9% 성장한 477억원, 당기순이익은 15% 감소한 241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인터파크는 보통주 1주당 3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율은 0.27%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