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인터파크는 작년 4분기 매출액이 8114억3400만원으로 전년대비 19% 늘었고 , 영업이익이 87억8200만원으로 전년대비 11.1%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당기순이익은 71억67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또 2013년 매출액은 2조 9305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9% 성장한 477억원, 당기순이익은 15% 감소한 241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인터파크는 보통주 1주당 3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율은 0.2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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