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빅뱅의 수입이 공개되었다. 6월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빅뱅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모든 비밀을 살펴보는 내용이 그려졌다. 최근 발표하는 곡 마다 모두 히트곡이 되며 명실상부한 가요계 최고임을 인정 받고 있는 빅뱅. 빅뱅은 신곡을 내면 다음 날 20개 국에서 1위를 하는 등. 고공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한밤' 측은 빅뱅의 초창기부터 현재까지를 훑어 보았다. 2006년 데뷔 당시 10대였던 빅뱅은 풋풋한 모습으로 "우주의 대폭발이란 뜻처럼 가요계에 큰 방향을 일으키고자 한다"라며 포부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빅뱅의 원래 이름은 다이아몬드였으며, '거짓말'이란 노래가 사실은 '뻥'이란 제목이었다는 비화가 공개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빅뱅에 대해 전문가 측은 내는 음반마다 대박이 나는 것 뿐만 아니라 만들어진 아이돌이 자작곡을 만들고, 음악적 주도권을 쥐고 있는 상태에서 10년 이상 건재한 것이 유일무이하다며 칭찬을 아까지 않았다. '한밤' 측은 전문가 의견에 그치지 않고 빅뱅의 가창력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음폭, 음정, 호흡 3요소가 일반인의 2배(2000Hz)면 가수, 3-4배(3-4000Hz)면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가수라고 전문가는 밝혔다. 또한 가창력으로 유명한 가수 김범수는 3000Hz영역이었으며, 엠알을 제거한 빅뱅의 노래 역시 3000Hz를 유지하고 있음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이어 연예계 기자는 '한밤'과의 인터뷰를 통해 빅뱅의 수입을 공개했다. 지난 2015년 지드래곤이 저작권으로 벌어들인 수익은 약 7억 9천 만 원. 이는 전체 순위의 5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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