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발명에 힘쓰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유노윤호는 최근 스타 패션 매거진 앳스타일(@Star1) 3월호와 진행한 화보촬영과 인터뷰에서 "친구와 발명 아이디어를 꾸준히 나누고 있다"고 개인적 관심사에 대해 말했다.
그는 이어 "발명에 대한 꿈이 커서 꾸준히 생각하고 있다"며 "자격증도 많이 따고 싶다. 배드민턴, 스쿠버다이빙 등 자격증을 따면 좋을 것 같다"고 바람을 덧붙이기도 했다.
반면 최강창민은 "번지점프"를 꼽았다.
그는 "고층 빌딩에서 낙하하는 건 타본 적 있는데 번지점프를 아직 못 해봤다. 해외에서 개인시간도 가질 겸 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해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동방신기는 오는 27일 7집 리패키지 음반 '수리수리(Spellbound)'를 발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