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 신촌 계약 마감 이후 잔여가구 분양에 실수요자 몰려 ▶‘e편한세상 신촌’ 계약률 95%... 전용면적 84㎡ 저층 일부 가구만 남아
“아직 분양하나요? 남은 평형대가 어떤 거죠?” 지난 5월 분양해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501가구 (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당해지역에서만 총 5,354명이 청약해 평균 10.68대 1의 경쟁률로 전 가구 당해 마감된 ‘e편한세상 신촌’의 열기가 식지 않고 있다.
1순위에서 전 가구가 청약 마감되며 청약의 기회조차 얻지 못한 수요자들의 문의가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알짜단지의 청약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1순위 마감단지들의 일부 잔여세대를 노리는 합리적인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청약자 중 일부는 당첨자라 하더라도 자신이 원하는 동·호수에 당첨이 되지 않았거나 자금조달에 문제가 생겨 계약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청약자격에 문제가 있어 부적격자로 빠지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물량은 자연스레 선착순 분양으로 넘어가게 되는데, 이 같은 틈새분양을 노리는 소비자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1순위 마감된 곳들은 가격이나 입지, 상품 등에서 검증을 받았다고 볼 수 있기 때문에 계약 직후의 1순위 마감단지를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e편한세상 신촌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최모(34)씨는 "1순위 청약 통장이 없어서 2순위를 기다렸는데 전 가구가 마감돼서 허무했다”며 “다행히 계약 포기 세대가 남아있다고 해 계약을 하고 갈 생각”이라고 전했다.
e편한세상 신촌 분양관계자는 ”높은 청약 경쟁률이 예상됐던 단지인 만큼, 정당 계약일 이후 미계약 분에 대해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많다”며 “대부분이 전화 상담 후 직접 방문해 계약까지 하고 가는 추세”라고 말했다.
서대문구 신촌로 북아현 뉴타운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34층, 22개동, 총 2,010가구로 구성된 대규모 단지다. 총 725가구가 일반에 공급되며, 이 중 625가구는 아파트, 100실은 오피스텔이다. 총 95% 계약률을 기록 중이고, 오피스텔과 아파트 일부 세대 잔여가구 분양 중이다.
규모뿐만 아니라 입지에서도 지하철 2호선 이대역∙아현역 역세권에다가 5호선 애오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의 입지를 자랑한다. 이들 역을 이용하면 시청, 광화문, 여의도 등 주요업무지구로 10~20분대 출퇴근이 가능하다.
특히 이대역과 가까운 1단지의 경우 이대상권을 이용 할 수 있으며 이대,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학생 및 직장인 수요가 풍부해 향후 임대수익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단지 남쪽으로 초등학교가 있어 가릴 것 없는 탁 트인 조망도 일품이다.
단지 인근에는 신촌현대백화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이 있는 신촌∙홍대 대학가 상권과 광화문 주변 서울 중심상권도 지척으로 뉴타운의 최대 장점인 편리한 생활편의시설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교통 역시 지하철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앞에 서울역, 강남 등 주요 지역으로 연결되는 버스중앙차선 정류장 및 도로망까지 촘촘히 연결돼 있어 서울 어디로든 이동하기 편리하다.
e편한세상 신촌 모델하우스는 2호선 아현역 1번출구 앞에 위치하며 입주예정일은 2017년 03월이다.
분양문의 : 1899-7447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