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사진 :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유재석의 발언이 화제다.11일(오늘) 방송될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 12회는 ‘청소년 고민 3대 특집’의 최종 편인 ‘청소년 외모 콤플렉스’ 편으로 꾸며진다. 특히 유재석은 12회 녹화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성형을 다하게 될 경우 발생할, 어마어마한 성형 회복 기간을 예측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장영란이 어떤 곳을 성형 수술하고 싶냐고 묻자, 유재석이 “만약에 제가 하고 싶은 대로 다하면 한 2년은 쉬어야 한다. 장기간 입원을 해야 한다. 할 게 많다”고 발언, 패널들과 방청객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던 것.더욱이 유재석이 “어렸을 때부터 거울을 보면서 ‘왜 이렇게 태어났을까’, ‘왜 얼굴이 이 모양일까’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고, 이에 김구라가 유재석의 눈과 입을 지적하자, 유재석이 고개를 끄덕이며 스스로 자신의 단점을 세세히 짚어내 현장을 폭소케 했다.뿐만 아니라 유재석은 김구라가 자신의 외모 단점으로 눈과 입만을 언급하자, “치열! 치열!”이라고 반복해서 외치며 “난리가 아니에요”라고 덧붙였고, 이를 지켜보던 주인공이 교정을 추천하자, 유재석은 “저한테 권유해주시는 거예요?”라는 말과 함께 뻘쭘한 표정을 지어 보여 웃음을 퍼트렸다.제작진 측은 “유재석의 솔직담백한 콤플렉스 고백과 성형 진단에 모두가 놀라면서도, 공감하는 웃지 못 할 광경이 펼쳐졌다”며 “유재석이 자신의 단점을 어떻게 빅재미로 탈바꿈시켰는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한편 SBS ‘동상이몽’ 청소년 고민 3대 특집의 ‘청소년 외모 콤플렉스’편은 11일(오늘)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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