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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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예정화가 책다이어트를 한다 전했다.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예정화는 책다이어트를 한다면서 3개월에 20kg감량한 사람도 있다더라 전했다.‘시선강탈! 여름 여자’ 특집에 안방극장에 찾아온 무더위를 날려줄 네 여자 전효성, 소유, 예정화, 김연정의 쿨한 토크가 이어졌다.소유는 이번 신곡 안무는 귀여움 같다면서 이번에는 조금 더 따라하기 쉬운 안무일 것 같다 전하면서 자리에서 일어섰다. 소유는 팔이 안 올라가 난감하다면서 ‘shake it' 안무를 선보였고 이내 특유의 웨이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소유는 포인트 안무가 ‘쉐이크잇’ 할 때 엉덩이를 흔드는 거라 말했고 윤종신은 약수터에 가면 돌리는 운동 아니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응원석을 뜨겁게 달구는 김연정의 안무가 선보여졌다.김연정의 동작 하나하나에 mc들이 감탄을 자아냈고 이어지는 안무에서는 씨스타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소유 역시 어깨를 들썩였다. 김구라는 김국진이 정말 좋아한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소유는 치어리딩을 배우는데 정말 힘들었다 전했다.김연정은 경기 시간 내내 조금의 틈이 있으면 나가 응원한다면서 치어리딩이 굉장한 체력이 소모되는 일이라 전했고, 김국진은 자신의 가장 잘난 몸매 부위를 잘난 척 해보라 말했다. 전효성은 허리가 23~24인치 정도 된다면서 예전에 쟀을 때 미스코리아 몸매였다 전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소유는 등에서 엉덩이로 떨어져 허벅지까지의 몸매가 좋은 것 같다 전했고, 예정화는 얼굴을 가리고 뒷모습이 그런 것 같다며 쑥스러워했다. 윤종신은 앞모습에 자신이 없는 여자같은 경우 빨리 달려간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김연정은 어깨와 쇄골라인이 예쁜 것 같다 말했고, 소유는 손, 전효성은 얼굴형이 자신있는 것 같다며 너나 할 것 없이 겸손함을 찾아볼 수 없는 자랑에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는 몸매 관리에 투자하는 것 만큼은 돈이 아깝지 않다 전했고 예정화는 헬스장 시간에 맞춰 가는게 너무 싫어 집에서 편하게 운동법을 만들어 한다 전했다.그러면서 식사를 할 때 허벅지 사이에 사전을 끼우고 식사를 한다면서 3개월에 20kg감량한 사람도 있다더라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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