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설리와 최자의 데이트 목격담이 공개됐다. 지난 4월 16일 한 매체는 설리와 최자가 서울 용산구 후암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날 이 매체에 의해 공개된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모습은 편안한 차림으로 소탈했다. 설리는 가디건에 스키니진, 운동화를 매치해 최자의 팔짱을 낀 모습으로 주위를 신경쓰지 않고 데이트를 즐겼다.특히 서리는 이날 발리에서 잡지 화봐 촬영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한 후 곧바로 최자를 만난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설리 최자”, “설리 대박”, “설리, 이제 데이트도 당당하네”, “설리 최자, 의외로 오래 사귄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설리와 최자는 지난해 여름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를 인정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