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한국후지필름은 스테디셀러인 인스탁스 캐릭터필름 2종(미키마우스, 푸우)의 디자인을 새롭게 변경해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인스탁스 캐릭터 필름은 ‘인스탁스 캐릭터필름 미키마우스’와 ‘인스탁스 캐릭터필름 미키마우스’로 출시된 지 10년만에 새롭게 나온 것이다. 기존 제품에 비해 젊은 세대들의 취향에 맞게 라인을 강조하고 10장을 이어 붙이면 단순하면서도 재미있는 스토리가 담긴 것이 특징이다.

안병규 한국후지필름 안병규 마케팅팀장은 “리뉴얼 되는 인스탁스 캐릭터 필름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특별한 캐릭터로, 재미있는 카메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인스탁스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스탁스 사진을 찍어 인테리어, 엽서 등 DIY소품으로 사용하는 고객들이 많아, 계속적으로 다양한 캐릭터,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신제품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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