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분양시장이 활황세를 보이고 있다. 부산지역에서 5월까지 분양한 12개 단지 모두 순위 내 마감됐고 12개 단지 중 11개는 1순위에서 마감됐다. 또한, 올 상반기 전국 17개 시·도별 아파트 1순위 청약경쟁률에서 부산이 22.53대 1의 경쟁률로 전국 최고를 기록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부산지역에서 총 30개 단지, 1만7940가구(임대 포함)의 아파트가 공급된다. 5월까지 13개 단지, 4667가구가 분양 완료됐다.
부산지역 부동산시장 호황에 힘입어 토지가격은 수도권을 제외하고는 대구 다음으로 높으며, 아파트 가격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전세가격 강세는 멈출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부산지역 아파트 가구당 전세가격은 지난 2006년 8100만원에서 1억7000만원으로 9년 사이 2배 이상 상승했다. 이 기간 매매가는 1억4000만원에서 2억4800만원으로 올랐다.
부산 부동산시장의 활황으로 저렴한 가격, 우수한 품질의 아파트형 타운하우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의 대형평형, 고가의 타운하우스와는 달리 일반인이 접근하기 좋은 중소평형대의 가격경쟁력을 갖춘 타운하우스가 그 주인공이다.
▶ 타운하우스 어느 지역이 좋을까? 일반적인 타운하우스는 도시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과 접할 기회는 많이 있지만 너무 외곽에 위치하고 있는 경우는 교육/교통/쇼핑/의료 등의 문화생활에 많은 지장을 받는다. 따라서 가능한 도심과 가까운 타운하우스가 위치적으로 좋은 타운하우스이다.
▶ 왜 대단지 타운하우스가 좋을까? 최소 50세대 이상의 대단지 타운하우스는 관리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놀이방/독서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경제적이며 주민과의 소통이 유리하다.
▶ 어느 정도 크기의 타운하우스가 좋을까? 집의 크기는 수요자의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한국의 한 가정 평균 구성원비가 3명 내외인 점을 감안하면 125㎡ 이하의 중소형 주택이 좋으며, 방의 개수로는 3개 이하가 좋다. 또한 타운하우스는 선시공 후분양하는 업체의 물건이 안전하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동 331번지 일대에 금정 우진의 더 클래식 타운하우스가 공급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타운하우스는 분양면적 기준 66㎡~118㎡규모로 지하1층~지상8층 규모로 총121세대가 들어선다.
타운하우스 ‘더클래식’은 중소형 평형대임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3BAY 시스템을 사용하였고, 일부 평형은 타운하우스로는 드물게 테라스형으로 구성하였으며 더불어 한 단지 내에 23개의 유닛을 구성,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켰다.
또한 획일적인 60㎡, 85㎡로 시공한 주택인 아닌 2인~4인의 소규모 가족에게 유리한 틈새 평면으로 시공해 실수요자의 만족감을 높였으며, 타운하우스로는 드물게 단지 내에 휘트니스센터, 독서실, 어린이 놀이방 등의 커뮤니티 시설을 강화하였다.
또한 상당수 타운하우스의 최대 약점인 도심접근성을 강화였다. 더클래식 타운하우스는 명문학군인 부곡초, 부곡중, 금양중, 부산사대부고에 둘러싸인 입지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NC백화점, CGV, 금정 문화 회관 등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윤산생태공원이 인접해 있으며, 도보 가능한 역세권과 편리한 교통 환경(부산대역,구서IC)에 위치해 실수요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클래식은 “선시공 후분양하는 타운하우스로 분양가는 주변시세 이하로 낮추고, 주택의 품질은 아파트보다 높여 대중에게 선호 받을 수 있는 명품 주거 타운을 구성 하였으며, 입지적으로 편리한 교통 환경과, 편의시설, 학군의 3박자를 갖춘 최고의 주거 프리미엄 하우스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시행 및 시공은 우진종합건설이 하고 있으며, 입주는 2015년 8월부터 가능하며, 분양사무실은 부산시 금정구 부곡동331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51)518-007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