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오 나의 귀신님’ 조정석이 셰프 역할을 맡은 데 대해 언급했다.2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오 나의 귀신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조정석은 셰프 역할을 맡아 롤모델로 삼은 사람이 있는지에 대해 “특별히 어떤 롤모델이 있는 건 아니다. 그냥 셰프님들 보면 주방에 룰이 있는 것 같더라”며 “극 중 썬레스토랑에 룰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물론 작가님이 써주시겠지만, 그 안에서 주방에서 일하는 분들과 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이어 “지금도 셰프님께 직접 사사 받고 있다. 칼질은 확실히 늘었고, 요리는 몇 가지를 할 수 있게 됐다. 레시피는 공개할 수 없다”며, 가장 자신 있는 요리에 대해 “죽 정도는 (잘 할 수 있다). 죽습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오 나의 귀신님’은 음탕한 처녀 귀신에게 빙의된 소심한 주방보조 나봉선과 자뻑 스타 셰프 강선우가 펼치는 응큼발칙 빙의 로맨스물이다. 박보영, 조정석, 임주환, 김슬기, 박정아 등이 출연하며 ‘고교처세왕’ 유제원 감독과 양희승 작가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7월 3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