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예비엄마 이윤지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윤지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윤지는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특히 이윤지는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9월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 임신 4개월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