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출신 단기 경력 신임법관 37명이 1일 양승태 대법원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소정의 교육을 거쳐 2016년 3월 일선에 배치되는 이들은 음악치료사, IT엔지니어 등 다양한 경력과 전공을 보유해 앞으로 체감도 높은 심리과 재판을 진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박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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