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테이 인스타그램
사진 : 테이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가수 테이가 ‘복면가왕’ 죠스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근황 역시 관심을 받고 있다.테이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자신의 근황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해당 글에서 그는 “뮤지컬 ‘명성황후’의 홍계훈으로 첫 출근(?)을 하였습니다. 너무너무 긴장되고 너무너무 무섭습니다. 훈련강도가 후덜덜이라는 소문 아닌 소문이 파다합니다”라며 “하여. 저의 마음은 후덜덜하나 온 마음 다해 해내어보겠다 다짐하고 다짐합니다. 이제 내일부터 입을 땀복(?)을 구입하러 마실갑니다”라고 말했다.이어 “한동안 못갈 마실을 위해 아껴두었던 잇아이템 선물 받은 보스턴백을 꺼내어들었지요(잘 쓸게요). 옷은 원래 흰색이었으나 빨간 수건과 세탁덕분에 분홍칼라로 거듭난 맨투맨을 입고 오토바이는 세워두고 다녀오겠습니다. 안녕. 내일부터 죽을지도 모르는 마지막 마실을 갑니다”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함께 공개된 사진 속 테이는 편안한 티셔츠 차림에 선글라스를 매치해 멋스러움을 더한 모습이다. 한 손에는 선물 받은 가방을 들고 있으며, 오토바이에 걸터앉아 어딘가를 응시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죠스가 나타났다’가 ‘비 내리는 호남선’과 별&나윤권의 ‘안부’를 선곡해 듀엣곡 대결을 펼쳐 승리를 거뒀다. 이에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노래 부를 때의 음색과 손동작이 유사하다며 ‘죠스가 나타났다’ 정체를 테이로 추측하고 있다.‘복면가왕’ 죠스가 나타났다 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복면가왕 죠스, 얘기 듣고 보니까 진짜 테이 같아”, “복면가왕 죠스, 테이였으면 좋겠다”, “복면가왕 죠스, 정말 테이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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