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일본 출신 밴드 래드윔프스(Radwimps)가 오는 10월 9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내한공연을 벌인다.
래드윔프스는 타케다 유스케(베이스), 야마구치 사토시(드럼), 노다 요지로(보컬ㆍ기타), 쿠와하라 아키라(기타)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지난 2001년에 결성됐으며 지난해 첫 내한공연을 가진 바 있다.
래드윔프스는 오는 10월 9일부터 23일까지 아시아에서 2회(한국ㆍ대만)과 유럽에서 4회(프랑스ㆍ독일ㆍ런던)에 걸쳐 투어를 벌인다. 이번 내한공연은 투어의 첫 무대이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옥션,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8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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