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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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형돈이 안정환을 폭로했다.30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정형돈은 안정환의 근황에 대해 전하며 ‘형수님과 안 좋다며?’라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전국동호인대회 예선에서 탈락했던 우리동네 족구부가 한 달 동안 갈고 닦은 실력으로 다시 한 번 대회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안정환은 매니저가 함께 해 지난 대회보다는 컨디션이 좋다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살이 꽤 빠진 모습에 예선 탈락의 데미지가 상당했었다 전했다. 안정환은 길을 걸어가면서 족구 연습을 했다면서 발을 쭉쭉 뻗으며 걸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정형돈은 “나 안정환이야” 라고 말 했다며 안정환을 난감하게 만들었고, “형수님하고 사이 안 좋다며”라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일 전에 모여 점검했었는데 홍경민의 실력이 일취월장했더라며 좌수비 전력 강화를 단단히 해둔 듯 싶었다.드디어 대회 선언이 시작되었고 모든 선수들이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며 개회식을 종료했다. 강호동은 전국동호인 족구 대회 경기 시작의 포문을 알렸고 예선 1경기 상대팀인 한국철도공사 철마 족구팀을 맞이하게 됐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승리는 과연 어느 팀에게 웃어 보일 것인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안정환의 회전서브로 경기가 시작됐다. 안정환은 철벽수비를 보이며 감탄을 자아냈고, 상대팀인 철마 족구팀 역시 예체능팀이 만만치 않음을 느낀 듯 했다.그러나 이어지는 강호동의 실책에 점수 한 점을 내줬고, 정형돈은 항상 첫 점을 못 따온다며 안타까워했다. 철마 족구팀의 공격에 예체능팀은 불안한 기색을 보였고 이어지는 공격에 결국 무릎을 꿇고 말았다.홍경민은 자책하며 힘겨워했고, 자기 머리를 때리며 안타까워했다. 어느덧 스코어는 2배 차이로 4대 8이었고 코트 체인지를 함으로써 과연 승기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인지 기대를 모았다. 서지석이 회심의 한방을 던졌고 철마 족구팀이 결국 1점을 내줬다.기분 좋게 득점한 예체능팀은 코트를 바꾸고 선취점을 올리며 그 분위기를 이어가려는 듯 찬스볼로 공격을 시도했다. 또한 강호동의 실책을 서지석이 막아내며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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