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SK플래닛이 개발자 대상 프로그래밍 경진대회 ‘코드스프린트(Code Sprint) 2015’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코드스프린트’는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경진대회로 국내외 개발자들은 물론, 현업 담당자, 학생들의 자유로운 참여가 가능하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코드스프린트 2015’는 이 달 3일과 17일 각각 두 번의 라운드가 열흘간 진행되며 경연 참가자는 라운드 별 또는 모든 라운드 참여를 선택할 수 있다. 각 라운드 별 문제는 행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참가 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코드스프린트 2015’의 도전 과제는 단기간의 경쟁을 통해 개별 실력을 극대화시키는 대회 취지에 걸맞게 하나의 정답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 지속적인 개선 및 최적화를 추구하는 문제 위주로 구성된다.

‘코드스프린트 2015’의 특징은 우수 개발자 발굴을 위한 ‘명예의 전당’이 운영된다는 점으로 이전 대회 라운드 별 1위 수상자들이 대상이며, 명예의 전당 수상자들은 대회 참여는 가능하나 순위권 입상 시 별도의 상품이 제공되며 차 순위자가 입상하게 된다. 각 라운드 별 1~3위 수상자에게는 맥프로, 아이맥 레티나, 맥북프로 레티나, 뉴 맥북 등이 부상으로 제공되며, 10위권 이내 입상자들에게는 SK플래닛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 가산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대회 입상자들의 자세한 문제 해결 방법과 개발 이야기는 SK플래닛 기술 블로그 ‘리드미(http://readme.skplanet.com<http://readme.skplanet.com/>)’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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