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썸남썸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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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서인영이 5살 연하남과 소개팅을 했다. 6월 3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심형탁, 채연, 김지훈, 강균성, 이수경, 서인영, 윤소이가 출연. 드림팅을 하는 서인영과 이수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형과 소개팅을 하는 드림팅에 서인영과 이수경은 긴장을 하고, 심형탁과 강균성이 준비한 남자와 서인영은 소개팅을 하게 되었다. 특히 서인영과 이수경은 강균성과 심형탁의 준비로 선상 소개팅을 하게 되고, 서인영은 자리에 앉자 마자 술 한잔 달라며 긴장한 모습이었다. 서인영은 안절부절하며 소개팅남을 기다리고, 그때 밖에서 들어오던 소개팅남에게 강균성은 "절대 누나라고 하지 말라"며 코치를 했다. 서인영은 훈훈한 느낌의 소개팅남에 반가워하고, 그는 자신을 외국계 은행 종사자인 27살 김다윗이라고 소개를 했다.

서인영과 마찬가지로 김다윗 역시 소개팅은 처음이라며 긴장을 하고, 서인영은 어려보이는 모습에 나이를 물었다. 그는 서인영 보다 5살이 어리다고 말을 했다. 이에 놀란 서인영은 타로에서 5살 연하남을 만날 것이라고 했다고 깜짝 놀라했다.과거 '썸남썸녀' 방송에서 5살 정도의 연하남을 만나면 좋다고 했던 서인영. 이에 김다윗 역시 믿지 못하며 놀라하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김다윗은 이렇게 어린 연하를 만나 본 적 없다는 서인영의 말에 "나이가 중요하냐"며 상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이에 서인영은 당황해 하고, 많은 사람을 겪고 싶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다윗은 제가 있으니 그럴 필요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다윗은 서인영과의 만남에 기뻐하는 모습이었다. 또한 스스로 소개팅을 신청했다는 그는 앞으로 미국의 은행에서 근무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서인영은 장거리 연애를 해야 하는 것이냐며. 벌써부터 김다윗을 마음에 들어 하는 모습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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