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호텔신라가 서울 시내 면세점 신규 사업자로 HDC신라면세점이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에 강세다.
1일 오전 10시 4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 거래일보다 5.83% 1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신증권 김윤진 연구원은 “HDC신라 독과점에 대한 문제 제기 있었으나, 공정위 공식 보도자료 통해 문제없다고 발표했다”며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글로벌 경쟁력 갖춘 대형 사업자 육성이 시급하다는 점에서 신규 면세점 가능성 높다고 판단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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