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허수경이 박명수를 진단(?)했다.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허수경은 박명수가 메인 mc는 안 된다면서 오른팔 정도는 될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대한민국 방송을 이끌어 온 ‘전설의 mc’ 특집에 이덕화, 이홍렬, 박준규, 허수경, 황광희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이덕화는 유재석 앞에서 진행을 논하기가 그렇다면서 사실 유치한 편이었다 말했고, 박명수가 “정말 유치했어요”라며 맞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덕화는 무슨 프로그램이던지 먹는 방송을 한다며 mc들의 정곡을 찔렀다.이에 이홍렬이 나서서 “원조는 나지” 라며 20년 전 이홍렬쇼의 메인 호스트로서 ‘참참참’을 진행했던 이력이 언급됐다. 유재석은 전설의 mc다운 이덕화, 이홍렬, 허수경에 이어 박준규와 황광희를 소개했고, 박준규는 mc로 들어오기는 좀 그렇다며 난감해 했다.박준규는 해피투게더 시즌3에 mc로 나왔었지만 그다지 큰 활약을 하지 못 했었고 박명수가 자기를 깔아뭉갰었다며 자신이 원조 호통 창시자임을 밝혔다. 이에 이덕화는 박명수가 혼자서도 잘 할 것 같지만 유재석의 옆자리이기 때문에 돋보이는 거라 전했고, 두 사람을 호랑이와 여유로 비유하며 웃음을 자아냈다.허수경은 mc를 오랜시간 하다보니 메인, 보조, 솔로형이 눈에 들어온다 말했고 박명수는 “메인급은 안돼요”라며 확신했다. 박명수는 오른팔 아니면 왼팔로 있을 때여야 빛이 난다 했고 박명수는 유재석의 약점을 몇 개 가지고 있다며 폭소케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한편 광희는 아이돌계에서는 많은 꽤 많은 mc를 맡고 있다 전했고, 허수경은 광희의 정돈되지 않고 바람직하지 않은 정형화되지 않은 말들을 한다며 걱정이 되는 한편으로는 부러워했다. 하지만 유재석은 광희의 말이 너무 날 것이라며 폭소케 했다.광희는 이덕화의 머리를 보더니 정말 자연스럽다 칭찬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덕화는 왜 그런 얘기를 하냐며 버럭해 폭소케 했다. 이덕화는 유재석에게 부탁을 하나 하겠다면서 해피투게더가 벌써 8년 이상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는데 머리가 마음에 안 든다 짚었고 가발을 바꿔 보라 권유했다.이덕화는 자기 머리에 가발 cg를 입혀 달라며 ‘부탁해요~’유행어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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