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재석이 16일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FNC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전일 대비 22.36% 상승해 4650원 오른 2만5450원을 기록했다. 전 날 종가는 2만800원이었다.
유재석이 합류함에 따라 FNC엔터테인먼트는 송은이, 정형돈, 이국주, 문세윤과 함께 최강의 예능 라인업을 구축했다. FT아일랜드, 씨엔블루, AOA 등 소속 가수들 역시 활발한 연예 활동을 하고있다.
유재석은 “좋은 회사에서 평소 친한 좋은 동료들과 함께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FNC와의 계약 소감을 밝혔다.
유재석은 지난 5년간 소속사 없이 활동을 해왔다.
이로써 FNC는 코스닥에 상장한지 1년도 안 돼 명실공히 'FNC 킹덤'이라 불릴 만 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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