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최나래 기자]인천 임플란트 치과‧부천 임플란트 치과인 더라은치과 최인호 대표 원장이, 수준 높은 임플란트 관련 치료를 진행하고 있는 일본 IPOI의 초청을 받아 임플란트 세미나 강연을 진행한다.IPOI(Institute for predictable Osseointegration in Implantology)는 현재 약 700여명의 치과의사 회원을 거느린 일본의 임플란트 학회로, 오는 7월 4일(토) 동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최인호 원장은 SDI보철과정 및 미국 베일러 치대 치주, 임플란트 수련, 미국 wilshire park institute 임플란트 연수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 서울 성모병원 협력치과의사로 활동 중이다.이번 학회에서 최인호 원장은 그 동안 꾸준히 연구해 온 ‘Positionijg stent를 활용한 전악 임플란트 치료’라는 주제로 강연 및 임상발표를 진행한다. 이는 치아가 빠지고 난 다음, 잇몸 뼈가 내려간 상태에서 ‘수텐트’를 이용한 전체 임플란트를 시술하는 방법에 관련된 내용으로 최인호 대표원장이 오랫동안 임상연구를 거쳐 유효성을 입증했다.최 원장은 “이번 학회 강연이 국내 우수한 치과진료 시스템 및 급격하게 발달한 임플란트 치료 방법 등에 대해 해외에서도 널리 인정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유효한 연구 결과들을 이끌어 내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치료방법들을 개발해 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더라은치과는 인천 용현동과 인천 간석동, 부천 고강동 3개 지점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인천 및 부천 지역의 전방위적인 치과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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