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신다은이 이엘리야를 찾아냈다.7월 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백리향(심혜진 분), 백리향(이엘리야 분)이 자신의 엄마의 행방을 알 것이라고 믿고 있는 황금복(신다은 분)이 결국 백예령을 찾아내는 모습이 글졌다.백예령은 누군가 자신을 찾고 있다는 친구의 말에 놀라고, 집으로 돌아가 엄마 백리향에게 화를 내면며 "우리 한국 들어온 거 아는 빚쟁이있어?"라고 기겁을 한다. 누군가 자신을 찾고 있다는 백예령. 그녀는 LA에 살때도 학교와 회사를 찾아오던 사채업자 아니냐며 화를 낸다. 백리향은 당황해 하며 극비로 한국에 돌아왔다고 하지만, 백예령은 불안할 뿐이었다.백예령은 사채업자라고 생각하면서도, 마음 한편으로는 황금복이나 서인우(김진우 분)이 아닐까 불안해 한다. 자신의 친구가 전화를 통해 그가 제시카란 이름을 알아냈다고 말했기 때문. 백예령은 긴장을 한 듯한 모습으로 친구에게 자신을 찾는 사람의 신분을 정확히 확인해 달라고 부탁했다.
백예령은 사채업자라며 잊어버리려고 노력하고, 자신이 준비한 프로젝트 PT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결전의 날이 밝았다. 그 날은 백예령이 PT를 선보이는 날이기도 했지만, 황금복이 백예령을 찾아나서는 날이기도 했다. 서인우는 자신의 검사 인맥과 능력을 이용해 백예령이 취직한 회사를 찾기 시작하고, 1차 적으로 백예령이 갔을 만한 회사 리스트를 뽑았다. 서인우와 별도로 황금복은 리스트를 들고 직접 발로 뛰며 백예령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황금복은 잡상인 취급을 받는 화중에도 제시카백이란 이름으로 백예령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날 오후. 황금복은 TS 그룹 앞에서 회사로 들어가는 백예령을 발견했다. 백예령은 찢어진 스타킹을 사기 위해 밖으로 나갔던 것. 백예령을 발견한 황금복은 서인우에게 백예령이 TS에 취직했다는 전화를 받게 되고, 곧바로 자신이 본 백예령이 정말 백예령임을 깨닫는 모습으로 차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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