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이 해피엔딩을 맞은 가운데, 제주도 생활을 담은 강소라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다.
촬영이 진행되던 중에도 강소라는 인스타그램에 관련 사진들을 올리며, 즐거운 일과를 전한 바 있다.
푸른 제주도를 배경으로 산뜻하고 편한 복장이나 해녀로 분장한 모습이 편안하다. 특유의 미소와 푸근한 표정도 매력이다.
네티즌들은 “연예인이 아니라 아는 언니 같다”, “정말 잘 어울리는데 해녀로 전직 하심이”, “셀타는 못 찍어도 충분히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dy@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