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일일드라마 ‘울지 않는 새’의 주인공 홍아름과 안재민이 눈물 속 이별을 한 가운데 드디어 모든 악의 축인 오현경을 향한 복수를 시작할 전망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울지 않는 새’ 44화에서 홍아름(오하늬 역)과 안재민(이태현 역)은 결국 이별을 선택하게 됐다. 수연화장품을 손에 넣기 위해 엄마인 최수린(민하경 역)이 비리를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안재민은 좌절하며 괴로워했지만 최수린을 버릴 순 없었다.
이별을 한 두 사람의 행보는 달랐다. 안재민은 최수린과 오현경(천미자 역)이 원하는 대로 백승희(오유미 역)와의 결혼을 준비했고 홍아름은 강지섭(박성수 역)과 함께 복수의 칼날을 갈았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에는 죽은 엄마의 브로치를 찾기 위해 강지섭과 함께 최수린의 가게를 찾은 홍아름이 최수린이 달고 있는 브로치를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드디어 복수 시작인가요?”, “어느새 드라마도 중반이네요. 복수전이 기대됩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구하라가 제작지원 및 장소협찬하는 ‘울지 않는 새’는 천연화장품 회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내용으로 100억 보험 살인사건으로 인생의 롤모델이던 엄마가 살해되고 모든 것을 송두리째 잃게 된 여자가 모든 비극의 원인이 된 악녀를 향해 펼쳐지는 복수극이다.
미구하라 관계자에 따르면 ‘울지 않는 새’의 제작지원 및 장소협찬을 시작한 후로 미구하라 매출이 상승했으며, 특히 미구하라의 대표제품으로 꼽히는 미백앰플과 수분크림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들의 판매량이 증가했다.
미구하라의 미백앰플 ‘울트라 화이트닝 앰플’은 미백관리와 더불어 기미와 잡티까지 동시 해결이 가능한 제품으로 빠른 흡수력과 산뜻하고 촉촉한 촉감이 특징이다. 또한 일명 한고은 수분크림이라 불리는 ‘히아루콜라겐 모이스처라이저’는 정제수 대신 70%의 천연 녹차추출물을 사용해 수분부족으로 발생하는 번들거림과 당김이 적은 게 특징이다. 화학방부제 대신 황금에서 추출한 천연 방부성분을 사용해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사용 할 수 있다.
미구하라의 미백앰플과 수분크림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 및 구입은 미구하라 홈페이지(www.miguhara.com)를 통해 가능하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