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더 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
사진 : tvN '더 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
tvN '더 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
tvN '더 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더지니어스4' 이준석, 최연승 작전이 먹혔다.18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시즌4-그랜드 파이널' 4화에서는 매인매치로 '생선가게'가 진행됐다. 이 게임은 같은 상품을 파는 플레이어들과의 가격경쟁을 통해 가장 높은 수익을 획득한 플레이어가 승리하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6장의 상품판매권을 가지며 가장 낮은 금액을 제시한 플레이어가 점수를 획득하며, 게임도중 비밀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이날 오현민은 장동민과 연합을 짜 '생선가게' 게임을 휩쓸며, 다른 플레이어들의 부러움을 샀다. 오현민과 장동민의 작전은 처음에 많은 점수를 획득하고, 나머지는 1000원을 제시해 다른 플레이어들의 점수획득을 깽판치는 계획이었다.오현민은 처음에 많은 점수를 획득했다고 믿었고,장동민역시 오현민이 우승후보가 되면 생명의 징표를 받을수 있을 것이라 믿었다.하지만 최종 결과가 발표되자 플레이어들은 모두 충격에 휩싸였다. 오현민이 탈락후보로 지목됐고 최연승이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해 우승자가 된 것.

오현민은 그동안 "아마 우승은 내가 할 거 같다. 어느정도 확정 된 게 아닌가 싶다"고 너스레를 떨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지만, 예측하지 못한 결과에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이 모든 게임의 뒤에는 이준석과 최연승이 몰래 연맹을 맺고 있었던것. 3개의 연맹이 모두 같은 작전을 짰지만, 한끝차이로 이준석 연맹의 작전이 먹혔던 것이었다.이후 최연승은 생명의 징표를 이준석에게 주었고, 탈락후보 오현민은 함께 데스매치에 갈 사람으로 임윤선 아나운서를 지목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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