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 최영조 경북 경산시장은 2일 경산공설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공직자 70여명과 함께한 이날 행사는 민선6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시정’을 위한 민생현장 방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최영조 시장은 “메르스 여파로 전통시장 방문객이 줄어 어려움이 크다”며 “전통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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