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나인뮤지스 멤버들이 란제리룩 화보를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나인뮤지스 멤버 성아 현아 경리는 최근 패션지 ‘에스콰이어’ 3월호를 통해 과감한 노출이 돋보이는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세 멤버는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란제리의 믹스 매치를 통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한껏 발산했다. 특히 이들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물론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모델돌’이라는 별명에 걸맞는 매력을 선보였다.

촬영 관계자는 “멤버들은 단 몇 장의 사진을 위해 촬영이 결정된 지난 2주간 피땀 흘려 관리했다. 이는 수많은 걸그룹과 경쟁 속에서 자신들만의 브랜드를 갖기 위한 프로페셔널한 열정이며, 남자가 섹시한 여자를 마다하지 않는 한 계속될 숭고한 직업의식인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최근 디지털 싱글 글루(Glue) 활동을 마친 뒤 잠시 휴식기에 접어들었으며, 새로운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