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미쓰에이 수지가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 인더 트랩’ 출연 물망에 오르면서, 그의 행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지는 빼어난 미모와 높은 대중적인 인지도 덕에 늘 캐스팅 1순위로 오르내리고 있다. 또한 대표적인 한류스타로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누린다. 그래서 이번에 ‘치즈 인더 트랩’ 출연 물망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그의 발걸음에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드라마는 원작 자체가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어 드라마로 제작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직후부터 캐스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일단 수지의 출연 여부는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 수지는 이 작품 뿐 아니라 드라마와 영화 가리지 않고 다수의 작품에서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일 오전 OSEN에 “수지 씨가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치즈 인더 트랩’ 제작사 측도 “수지 씨에게 제의를 한 후 이야기 중”이라면서 “확정 단계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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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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