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세계 부호들은 얼마짜리의 집에서 살까. 역으로 가장 비싼 집에서 사는 부호는 과연 누구일까.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세계 최고 부호들의 주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세계 최고 부호 중 한 사람으로 가장 잘 알려진 빌 게이츠는 과연 얼마짜리 주택에 살까. 그는 1억2천만 달러(한화 약 1355억원) 짜리 주택에 산다. 하지만 그의 주택은 세계 10위에 머물렀다.
7일 온라인 상에서는 세계에서 부동산 가치가 가장 높은 집에 사는 부호 10명에 대한 주택가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소개해 본다.
△10위=빌 게이츠(사업가), 1억2천만 달러(한화 약 1355억원)
△9위=케네스 C. 그리핀(사업가), 1억3천만 달러(한화 약 1462억원)
△8위=로만 아브라모비치(석유재벌), 1억4천만 달러(한화 약 1575억원)
△7위=래리 엘리슨(오라클 설립자이자 CEO), 2억달러(한화 약 2250억원)
△6위=리나트 아흐메토프(기업인), 2억2100만달러(한화 약 2486억원)
△5위=락슈미 미탈(사업가), 2억2200만달러(한화 약 2498억원)
△4위=소유자 미상, 2억3700만달러(한화 약 2666억원)
△3위=이라 레너트(투자가), 2억4800만달러(한화 약 2796억원)
△2위=이라 레너트(2위 3위 주택 소유, 투자가), 7억5천만달러(한화 약 8439억원)
△1위=무케시 암바니(사업가), 10억달러(한화 약 1조125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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